BPM Small Talk

Toggle Space Navigation Tree
Space Map

BPM에 대한 잡담 코너~~
잡담에 진주가 있느니.. ^^;
– 김민재

아래는 최근 글이 위에 올라오도록 합니다.


너무 방치된 공간이라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요즘 공부하는 것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인데요..
이 분야는 아직 깊이 있게 알지는 못하지만 BPM 혹은 DDD 둘다와 분명 연관이 있습니다. 그 중 택일을 하라 하면 BPM이 더 가까운거 같아서..

SEI의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명저인 Software Architecute in Practice,
개인적으로 SAiP,, 세이프로 발음.. 아키텍처가 근사하면 시스템이 안전합니다..

SAiP를 조만간 섭렵하려 합니다. 현재 ppt 작성 중인데요.. 간간히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즐겁고 따뜻한 성탄과 내년에 백호라네요.. 흰 호랑이처럼 건강한 한 해 설계하길 바랍니다.

– 김민재, 2009_12_24


유엔진 사용자 매뉴얼을 같이 공부하면 좋겠습니다.
유엔진 사용자 매뉴얼 링크
여기 위키에 제가 스터디했던 내용을 하나씩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튜토리얼 성격이 되겠네요.
하나씩 점진적으로 익히다 보면 돈오점수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 김민재


애플리케이션의 의미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키피디아 정의

A simple, if imperfect analogy in the world of hardware would be the relationship of an electric light bulb (an application) to an electric power generation plant (a system). The power plant merely generates electricity, not itself of any real use until harnessed to an application like the electric light that performs a service that benefits the user.

간단히 얘기하자면, 비록 불완전한 비유지만..

하드웨어 세계에서 전력 발전소와 전구의 관계와 같습니다. 발전소는 단지 전기를 만들어낼 뿐 전기 자체로 사용자에게 실제적인 유익이 없죠. 전구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는 전기를 통한 서비스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위키피디아를 읽어 보면,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대비시키고 있는데요..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인프라, 미들웨어라 생각해도 될듯 합니다.

아키텍처를 고민할 때 기본이 되는 사항입니다.

– 김민재


Enter labels to add to this page:
Please wait 
Looking for a label? Just start typing.